- 축구선수 키우기
- 어떤 포지션으로 시작할까
어떤 포지션으로 시작할까
포지션은 전성기 나이, 기록되는 숫자, 노릴 수 있는 상을 모두 바꿉니다. 공격수와 골키퍼는 처음부터 무료이고, 수비수, 미드필더, 윙어는 포지션 팩으로 열립니다.
2026년 11월 2일 기준. 축구선수 키우기를 만든 YT Lab이 게임 규칙과 플레이어들이 실제로 마친 커리어 기록으로 썼습니다.
한눈에 비교
| 포지션 | 전성기 | 평균 시즌 | 평균 은퇴 나이 | 평균 기록 |
|---|---|---|---|---|
| 공격수 | 27세 | 18.1 | 34.9세 | 258골 |
| 윙어 | 26세 | 17.9 | 33.7세 | 176골 + 144도움 |
| 미드필더 | 28세 | 20 | 35.8세 | 160도움 |
| 수비수 | 29세 | 20.5 | 36.4세 | 무실점 186경기 |
| 골키퍼 | 31세 | 21.5 | 38.3세 | 무실점 160경기 |
평균은 플레이어들이 은퇴까지 마친 커리어 36,402개로 냈습니다. 그중 78%가 공격수, 11%가 골키퍼였습니다.
공격수
골 수로 평가받는 자리입니다. 시즌 개인상은 득점왕이고, 이달의 선수 기준선이 18점 안팎으로 다섯 포지션 중 가장 높아 골을 몰아쳐야 합니다. 은퇴한 공격수의 평균 골은 258골, 지금까지 최다 기록은 778골입니다.
윙어
전성기가 26세로 가장 이르고 은퇴도 가장 빠릅니다(평균 33.7세). 대신 득점왕과 도움왕 어느 쪽으로도 리그 3관왕을 채울 수 있는 유일한 포지션입니다. 은퇴한 윙어는 평균 176골 144도움을 남겼습니다.
미드필더
경기 읽기와 패스가 핵심인 자리입니다. 노릴 개인상은 도움왕이고, 이달의 선수 기준선은 11점 안팎입니다. 은퇴한 미드필더의 평균 도움은 160개, 최다 기록은 368개입니다.
수비수
전성기가 29세라 기량이 늦게까지 버텨 줍니다. 수비수도 무실점이 기록되고, 시즌 개인상으로 올해의 수비수가 있습니다. 이달의 선수 기준선은 10점 안팎입니다. 은퇴한 수비수의 평균 무실점은 186경기, 최다 기록은 414경기입니다.
골키퍼
전성기가 31세로 가장 늦고, 평균 21.5시즌으로 가장 오래 뜁니다. 세계 올해의 선수 조건은 가장 까다롭습니다. 골키퍼 커리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전성기가 성장 속도를 정합니다
전성기에서 멀리 떨어진 어린 나이일수록 한 달 성장이 크고, 전성기를 지나면 빠르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전성기가 늦은 골키퍼와 수비수는 오래 자라고, 윙어는 일찍 꽃핍니다. 속도 같은 신체 능력은 1년 먼저, 경기 읽기 같은 정신 능력은 3년 늦게 정점을 찍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고를 수 있는 포지션은?
공격수와 골키퍼입니다. 수비수, 미드필더, 윙어는 포지션 팩으로 열립니다.
처음이라면 어떤 포지션이 좋을까요?
골과 도움이 바로 보이는 공격수가 기록을 읽기 가장 쉽습니다. 한 선수를 오래 키우고 싶다면 전성기가 가장 늦은 골키퍼가 맞습니다.
